켈리장
강아지나 고양이 키우는건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온전히 돌봐줘야할 누군가를 곁에 두는건 희생정신도 있어야하고 또 부지런해야 하더라구요 경제적으로 여유도 있어야하구요
퇴근하면 집사의 시간으로 컴백이죠..^^ 하루동안 밀린 털도 긁어드리고,
맛있는 츄르도 챱챱...
물론 털선물도 받아야 해요...ㅎㅎ
반려견이라 반려묘를 키우면 우리 몸에도 많은 변화를 일으킨다고 해요..
서로의 교감은 정신적 안정뿐 아니라 몸에도 좋은 영양을 준다..
-스트레스 완화 : 반려동물을 보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가 낮아지고
기분을 좋게 해주는 세로토닌이 상승한다
-혈압관리에 도움된다.: 반려인들은 휴식시 혈압과 심박수가 낮다..
고혈압환자가 동물을 쓰다듬으면 혈압이 낮아져 고혈압관리가 가능하다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감소 : 이유는 정확치 않지만 활동적으로 변하기 때문으로 본다
-우울증/강박증 등 정신질환에 도움 : 무조건적인 사랑과 믿음의 관계가
서로간의 교감을 통해 치유된다
반려동물이 주는 기쁨이 신체적으로도 많은 변화를 주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