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 묘가 주는 몸의 변화...

퇴근하면 집사의 시간으로 컴백이죠..^^ 하루동안 밀린 털도 긁어드리고,

맛있는 츄르도 챱챱...

물론 털선물도 받아야 해요...ㅎㅎ

반려견과 묘가 주는 몸의 변화...

 

반려견이라 반려묘를 키우면 우리 몸에도 많은 변화를 일으킨다고 해요..

 

반려견과 묘가 주는 몸의 변화...

 

 

서로의 교감은 정신적 안정뿐 아니라 몸에도 좋은 영양을 준다..

 -스트레스 완화 : 반려동물을 보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가 낮아지고

                      기분을 좋게 해주는 세로토닌이 상승한다

 -혈압관리에 도움된다.: 반려인들은 휴식시 혈압과 심박수가 낮다..

                              고혈압환자가 동물을 쓰다듬으면 혈압이 낮아져 고혈압관리가 가능하다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감소 : 이유는 정확치 않지만 활동적으로 변하기 때문으로 본다

 -우울증/강박증 등 정신질환에 도움 : 무조건적인 사랑과 믿음의 관계가

                                                 서로간의 교감을 통해 치유된다

 

 

반려동물이 주는 기쁨이 신체적으로도 많은 변화를 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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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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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강아지나 고양이 키우는건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온전히 돌봐줘야할 누군가를 곁에 두는건 희생정신도 있어야하고 또 부지런해야 하더라구요
    경제적으로 여유도 있어야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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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작성자
      강아지에 비해 고양이는 훨씬 적게 들긴 해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그 무엇이 있어서 좋죠..
      키우다 보면 오히려 받는 사랑이 더 큰것도 같구요^^
  • 삼손
    냥이도 행복해 보이네요..
    서로의 교감이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