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행복
저도 친구들과 만나면 더치페이가 편한것 같아요 다만 만나기전에 정말 사주고 싶을 때는 미리 말을 해요~ 이번에는 내가 사주고 싶어서 사주는 거니깐 부담갖고 말고 맛있게 먹자고 이야기한번 해 보세요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이 있는데, 연령대가 1 ~ 4살까지 다양하게 차이가 납니다.
한 달에 1 ~ 2번 정도 모여서, 맛있는 것도 먹고 차도 마시는데,
철저하게 더치 페이를 하다 보니, 편한것도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가끔은 사주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 때조차도 칼같이 더치 페이를 하니까,
사줄 수 있는 분위기 자체가 안되더라구요.
이런 저런 생각 안하고 그냥 편하게 매 번 더치 페이 하면 되지 하다가도,
가끔은 사주고 싶어질 때가 있을 때는 마음이 조금 안타까워 집니다.
그래도 대세를 따르는게 낫겠다는 생각에 철저하게 더치 페이 하고 있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