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치 페이가 편하긴 하지만, 가끔 사주고 싶기도 해요.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이 있는데, 연령대가 1 ~ 4살까지 다양하게 차이가 납니다.

한 달에 1 ~ 2번 정도 모여서, 맛있는 것도 먹고 차도 마시는데,

철저하게 더치 페이를 하다 보니, 편한것도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가끔은 사주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 때조차도 칼같이 더치 페이를 하니까,

사줄 수 있는 분위기 자체가 안되더라구요.

이런 저런 생각 안하고 그냥 편하게 매 번 더치 페이 하면 되지 하다가도,

가끔은 사주고 싶어질 때가 있을 때는 마음이 조금 안타까워 집니다.

그래도 대세를 따르는게 낫겠다는 생각에 철저하게 더치 페이 하고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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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언제나행복
    저도 친구들과 만나면 더치페이가 편한것 같아요
    다만 만나기전에 정말 사주고 싶을 때는 미리 말을 해요~
    이번에는 내가 사주고 싶어서 사주는 거니깐 부담갖고 말고 
    맛있게 먹자고 이야기한번 해 보세요
  • 내캉니캉
    저도요~
     친구들과 지인 만나면 더치페이가 서로 
    편한것같아요~서로 부담없이 만날수있죠
  • 향기음악
    더치페이가 서로 부담없고
    좋은것ㅈ같아요
  • Jiny77
    ^^ 옛날이 좋았어요 ㅋㅋ
  • 달달별
    더치페이가 편하고 부담이 없는게 사실이에요. 
  • who8365
    요즘에는 터치페이가 좋은것 같아요.
    서로 부담 안주고 만나고 싶을때 부담없고
  • 아브로삐삐
    사주고싶어도 받는사람은 부담스러울수 있어요 자기도 사야되나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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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nkle
    더치페이가 서로 부담없이 좋은 것 같아요. 그래야 그 만남도 끝까지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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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껌씹는여우
    더치페이가 편하긴합니다
     제가 한번 받아먹음  그대로 줘야 하니깐요
     그런데 언니분이 사주면 전 고맙게 받아먹어요
     그마음을 전 아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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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랭22
    그래도 나중을 생각하면 처음부터 더치페이가 편해요
    서로 부담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