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교사가... 어떻게 이런일이...

어제 저녁에서야 알았어요

이렇게 끔찍한 일이 있었다는걸

조카가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어서 더 감정이 이입됐던거 같아요

아무리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고 해도 이래서는 안되는거죠

그리고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을 교사활동을 그대로 할수 이는 상태의 제도인지도 몰랐어요

당연히 저런 사람은 안되는걸로 알았던 터라 더 충격...

가끔은 너무 당연해서 놓쳐지는 일도 있는거 같아요

에고... 참 맘이 아픕니다

2
0
댓글 8
  • 프로필 이미지
    뽀봉
    이런 일은 더 이상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엄마는 거는 가슴이 찢어지는 일이에요
    • 이하린80
      작성자
      학교에서 정말 이럴줄이야요
      너무 가슴아파요
  • 가즈아요
    진짜 세상이 미쳐돌아가네요
    살기 무섭습니다 
    • 이하린80
      작성자
      무서워서 학교 보내겟냐고요
      진짜 상상도 못할일
  • 프라임12345
    가슴이 찢어지는 느낌을 거의 대부분 느끼셨을 거예요. 며칠 지났지만 충격은 여전하네요.
    이젠 안전지대가 없다는 느낌
    • 이하린80
      작성자
      지금 글보니 다시 맘이 아파요
      소름끼쳐요 ㅠ
  • 우리화이팅
    정말 쇼킹하더라구요
    학교 선생님이 어찌 그럴수가 있나 싶어요
    그 어린 애를 ㅠㅠ 
    정말 너무 화가 납니다 ㅠㅠ
    • 이하린80
      작성자
      너무 계획적이에요
      나빠도 너무 나쁜 사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