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뉴페가 있는데요
완전 진짜 상또라이 개또라이에요 사무실에서 자기 기분 나쁘면 상대직원 듣는데 욕하고
진짜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에요
근데 그래놓고 나중에 막 약먹으면 그런다고.....
사과하는것도 아니고 그럴수 있다고 알고 있으라는 식이니 원
갑상선 저하나 항진으로 약 드시는 분들 중에 이런 사람 본적 없는데;;;;;;;;
기본 예의라는 걸 모르는 사람? 본인의 상황을 권리로 쓰면 안되지요.
약때문 아니겠죠? 약을 핑계료 ㅠㅠ
아닌 분들이 더 많으실텐데 비겁한 변명이네요
그런거겠죠?? 제가 이해를 해야 하나 진짜 의문이었거든요;
그건 약때문이 아니죠.. 남편도 갑상선저하증이였는데 기운없어서 거의 쓰러져 있었어요..
참... 울화통이 터질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속상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