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빵맛과자
태풍이 무사히 지나갔는지 비바람이 잠잠해져서 해물찜 먹으러 나왔어요.
매콤하니 콩나물의 아삭함이 너무 좋아요.
아들들도 맛있다고 잘 먹고 체중조절하는 아들은 볶음밥은 패스하겠다고. 대견한 아들~~~
역시 볶음밥은 안먹을수 없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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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무사히 지나갔는지 비바람이 잠잠해져서 해물찜 먹으러 나왔어요.
매콤하니 콩나물의 아삭함이 너무 좋아요.
아들들도 맛있다고 잘 먹고 체중조절하는 아들은 볶음밥은 패스하겠다고. 대견한 아들~~~
역시 볶음밥은 안먹을수 없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