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말복인데 자기만 맛있는 보양식 먹고 들어와서 미안하다고 이 시간에 롤케익 사들고 나타나신 남편님~~~ 아들들은 좋다고 맛있게도 먹는구나~~~ 살아남는 방법은 아는 남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