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온 스테이크용 고기를 시즈닝 해놓고 애들 오자마자 버너에 구웠어요 뜨거울때 젓가락으로 집어서 소금에 콕~ 핏기 보이면 싫어하는 애들 때문에 바싹 구웠네요 맛있게 먹고 이제 치우는게 일이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