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로 벌써 점심 먹었어요.
딱 3가지 맛만 있는 김밥집에서 세줄 포장해서 걸으면서 한줄 나눠 먹구요.
이어 유명하다누 랜떡은 배가 불러서 1인분만, 3000원에 쌀떡 3개, 오뎅 3개, 양배추 넉넉하게 매운 맛이었어요.
점심을 3번 먹었네요ㅎ
푸짐하게 드셨네요 ㅎㅎ 저도 점심먹으러 가야겠네요 ㅎㅎ
여행에서 남는 거는 먹는 거다 하며 먹었더니 뱃살로 다 남은 거 같네요.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우와 대단해요
정말 위대(위가 큰)한 나를 또 새삼 깨달았네요. 부르다부르다 하며 계속 먹고 있는 나~~
길거리 떡볶이 인가요 맛나보여요
쯔양이 방문했다길래 찾았더니 포장마차였어요. 평일인데도 계속 사람들이 들어 오더군요.
저 비주얼이면 저도 가던길 멈출거 같네요 맛있으니까 먹고 열심히 돌아다니시면 되겠어요
먹고걷고 먹고걷고 를 반복해서 인지 계속 먹을 수 있더군요. 이날은 하루 종일 먹었네요
오늘 점심 푸짐하게 드시나 보네요 틈틈이 운동하세요
여행을 하니 자연스레 많이 먹게 되는 것 같아요. 유명하다고 하니 궁금해서 먹었어요
떡볶이 넘 맛나보여요 점심 3번 거하게 드셨네요 ㅎㅎ
소도시라서 조금만 걸어도 맛집이 나오다 보니 소화시킬 틈이 없이 먹기만 했었네요 ㅎ
푸짐하게 드셨나봐요 ㅎㅎ 배고프면 이것저것 먹게되죠
다양하게 맛있다고 하는건 다 먹어 봤어요 소도시기에 가능했던 거 같아요
이런 점심 조합은 진짜 행복한 순간이에요. 특히 친구와 나누면서 먹는 재미는 더 큰 것 같아요. 맛있게 먹는 모습 상상해보니 좋네요
나이가 들어가도 분식은 여전히 맛있네요 특히 떡볶이는 아직도 제게 최애 음식이랍니다
여행할때 많이 움직여서 많이 먹어도 괜찮아요..ㅎㅎ 맛있게 먹음 좋은거죠
그지역은 유명 음식을 먹어주는게 여행하는 사람의 당연한 권리이자 의무로 생각하고 원없이 먹었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