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olat
총무가 전화를 많이 해서 꼭 모이는 날자를 잡아요. 저도 7명 어제 모였는데요. 만나자마자 선물 교환식???? 을 ㅡ 암스타킹 ㅡ골프마스크 커피쿠폰 에센스 ㅡ 서로서로 주고 싶어서 ㅡ 좋은 사이라고 ㅡ 행복했어요.
7명 정도 함께 모이는 친한 친구들이 있습니다.
직장 때문에 잘 못 모이는 친구도 있고, 일정 때문에 바빠서 잘 못 오는 친구도 있고,
매번 날짜를 정해 놓고 모이는 게 아니라,
마음 내키는 사람이 단체톡에 내용 띄우고 나서,
당시 상황상 가능한 사람들끼리만 모입니다.
계속 이렇게 하다 보니, 못 오는 사람은 계속 못 오고,
모이는 사람은 계속 모이고 해서,
못 모이는 친구 입장에서는 안타깝거나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친구들끼리 모이는 날짜랑 장소 다들 어떻께 정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