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가게 앞 화단에 예쁜 봄꽃들이 심어져 있어 가는 걸음을 멈추고 구경했어요. 꽃들이 다 너무 화사하고 예뻤어요. 근데 이렇게 예쁘게 심어 놓은 꽃들이 없어지기도 하는지 가져가지 말라는 경고문이 옆에 붙여져 있어 놀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