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9977123
최소한 사전공지는 했었어야 합니다.
헬시딜 내의 상품들은 대부분 일반 온라인 쇼핑몰 가격대보다 높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옥션, G마켓,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등에서 상품을 적정가에 구매할 수 있음에도 헬시딜의 높은 가격대를 감수하고 이용한 것은 지니어트의 여러 활동을 통해 포인트를 모아 활용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단 한 줄의 공지도 없이, 포인트 사용을 30%로 제한해버렸네요.
매 상품마다 70%의 금액을 반드시 지불해야만
모은 포인트 약간 꺼내쓸 수 있게 했다?
그럼 누가 이전처럼 애정을 갖고 지니어트를 이용할까요?
이틀전부터 '기록' 포인트를 약간 올려준 것,
'쿠폰 상점' 들어가면 선심쓰듯 5천 포인트를 준 것,
어차피 모두 포인트를 제한하려는 눈속임이었습니다.
지난 번 쿠폰 교환금액도 불시에 인상하더니
이번에도 역시 이용자들을 우습게 보는 건 매한가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