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갑자기 제품명이 생각이 안 나네요.
식탁이랑 의자를 바꿨는데 나무이다보니
바닥을 긁을 것도 같고
그 소리에 아랫층도 방해가 될 것 같아 보다보니
다이소에 진짜 아무것도 없는 것이 없네요.
다 있네요.
가서 나무색에 걸맞는 브라운으로 4개를 샀답니다
하나에 천원씩 4천원해서 샀는데
덮어놓으니
정신적인 만족도가 큽니다.
다이소에서 테니스공 사서 잘쓰고있네요 ㅎㅎ
아하 테니스공을 살걸그랬나 저희집 의자느 마루에서 소리를 내는군요
다이소에서 산 머리끈 오래 씁니다. 예뻐서 샀는데 오래 가네요.
다이소가 은근히 짱짱하네요 저도자주 갑니다
테니스콩 잘라서 넣으면 그렇게 조용하더라고요. 저도 테니스공 잘 쓰고 있어요.
테니스공을 담엔 사야할 지도 모르겠네요 좋네요
집에서 조용히 살고 있음을 기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