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차려진 음식에 화기애애하게 상견례를 성황리에 마치고 돌아왔네요
우리화이팅로니엄마님 잘 다녀오셨어요? 서운하지는 않으셨어요? 저는 딸 엄마라.. 좋으면서도 섭섭할꺼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요즘 사위는 아들과 같으니.. 든든한 가족이 또 생기시겠네요~ 상견례 장소도 참 예쁩니다^^
로니엄마작성자아들상견례와 딸 상견례는 많이 달라요. 제 경험으로 보니 아들상견례는 뭔지 모르게 당당한 느낌이 들고 딸은 뭔지 모르게 뺏긴다는 느낌을 받네요. 이제 남자집가서 자식낳으면 엄마는 돌아보지 않을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