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상사 두명이 사이가안좋습니다..

하아.. 요즘 회사생활하면서 어려운일이 조금있는데요,

상사 두명이 있는데 그사이에서 부사수역할을 하고있습니다. 

현장도 있는 회사이다보니 자주나가고 서류작업도 챙기고 여러모로 챙기는게 제 일인데,

양쪽 상사가 사이가 서로 안좋아서 서로의 험담을 저한테 하더라구요 ㅋㅋ..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저한테 일을 시키는데, 양쪽일중에 한쪽일을 먼저처리하면 왜그렇게하냐는

이야기가 들어오네요.. 벌써부터 탈출하고싶은 생각이 만만하게 생기는곳입니다.. ㅠㅠ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하실것같나요... 

그냥 이야기를 하는게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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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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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험담하면 그냥 들어주세요
    특별하게 맞장구 칠 필요도 없고 더더구나 말을 옮긴다거나 하는 건 절대 안될 일이구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기 작전
  • 문문맘
    험담은 그냥 듣고 흘리면 되지만
    일하는거로 딴지걸고 하면 화풀이 상대로
    전환될수 있어요. 중립은 항상 지키되 상사들이 선 넘지 않도록 조심하셔요 ㅠㅠ
  • 경이로운다이어트
    중간에서 너무너무 입장이 곤란하실 것 같아요.누구 편에도 서지 마시고 중도를 걸으셔야 할 것 같네요.
  • 우리화이팅
    중간 입장이 제일 곤란하죠
    진짜 스트레스 많으시겠어요..
    중립을 지키셔야 할텐데 그것도 쉬운게 아니지요..
    그냥 말씀 듣기만 하고 호응은 최대한 피하셔야 할꺼 같아요 ㅠㅠ
  • cogo092
    듣고 흘려요.ㅎㅎㅎㅎ 적당히 아. 네.. 그랬군요.. 뭐 이정도 호응만해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