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은 부모를 닮아 가네요

🌼 아이들은 부모를 닮아 가네요

 

아닌것 같지만 하지만 결국 부모가 한말과 행동 안에서 성장해요.

 

물론 아닌 경우도 가끔있겠지만요.

 

잘 되라고 애써도 잘못된 방향으로 부모가 잔소리 하면 좋지 못하네요.

 

자식 잘 기른 사람들 후기를 자꾸 읽어요.

결국엔 부모라는 사람이 자신의 조언 보다 행동이 앞서야 겠어요.

보고 배운다 하죠.

 

아이에게 조금 불만이 있는날 스스로 반성부터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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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 수수깡7
    아이 키우기 참 어려워요
    힘들지요~ 좋은 말씀 감사해요
    • 레몬그린
      작성자
      네에 어렵네요ㅠ
      고민이 드는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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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롭
    아이 키우는게 쉽지는 않을꺼 같네요.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 레몬그린
      작성자
      맞아요 잘하다고 믿다가도 걱정되는 날이 있네요ㅠ 두고 봐야죠
  • 아라리홍
    부모도 자녀를 양육한다는 것이 처음이고.. 
    한 존재를 책임진다는 것이 얼마만큼의 무게인지...
    감히 헤아릴 수 없는 것 같아요. 
    • 레몬그린
      작성자
      네에 그렇네요 
      고비가 계속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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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buck
    저도 그럴때 많아요
    반성하지만 또 조절이 안될때가 있어요
    • 레몬그린
      작성자
      그죠 말을 할까 말까
      답답하고 답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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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전 자식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보고 대부분은 보고 배운대로 크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 레몬그린
      작성자
      네에 그런생각을 했어요
      부모가 먼저 잘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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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화이팅요
    맞아요
    아이는 부모의 등을 보고 자란다잖아요
    책임감을 가지고 키워야겠지요
    • 레몬그린
      작성자
      그렇습니다
      잔소리 하다가 반성하네요
  • 준이할미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고 하지요
    잘 살아야 좋은 아이로 클수 있어요
    • 레몬그린
      작성자
      그렇죠 그런생각이 드는 시간이었어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 ashta
    듣고 배우는게 아니라 보고 배우죠. 
    그런데 부모는요. 자기가 잘한 거, 노력한 거를 봐주길 바라지만 그게 아닌 거 같은걸요. 
    게을렀던 거. 이기적이었던 것들, 배우지 말았으면 하는 거,  나쁜 말 했던 거 
    그 죄를 다 아는 것만 같아 문득 두렵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