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양궁은 9시부터라는데.. 5시부터 쳐들어왔네요 ㅋㅋㅋㅋ 왜 미리 말도 안하고 친구들 데리고 온거니; 하.... 친구들 다 옆에 있는데 <안돼!>이말도 안나오고.. 썩소 ㅋㅋㅋ "하...10..10시까지만 그럼 놀다가 가.. 부모님께 여쭈어봤어? " 다들 네~ 우렁차네요 ㅋ 어짜피 방학이니 기분 좋게...음식 대령하면 되지요? 후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