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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육아 전쟁

오늘은 육아 전쟁

오늘은 육아에서 빠지기로 했던 날 같았는데 그게 안되는군요. 엄마가 오늘은 좀 쉬고 싶었지만 아들집 입주 청소덕에 얼쩔 수 없이 육아를 하였지요. 다행이 아이들이 너무 잘 놀아주고 힘들지 않게 지냈어요. 

이렇게 놀아줘서 고맙고 대견하네요.

할머니 아프다고 청진기 가지고 와서 치료 해준다고 여기저기 주사도 놓고 하네요. 

이 다음에 커서 의사가 되려나? ㅎㅎㅎ

 

아프지말고 잘 커주기만 해라 .... 제 바람이네요. 내일도 어린이집에가서 아이들 케어해야해서 오늘은 좀 에너지좀 비축하자 잘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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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제벌
    주말 충전 하셨어야 했는데 피곤하셨겠어요
    그래도 손주 재롱이 너무 이쁘시지요??ㅎㅎ
    • 로니엄마
      작성자
      손자가 집에와서 좋긴하지만 집에가기전까진 언제나 긴장상태네요. 다칠까봐 걱정 , 잘 먹어야할텐데, 걱정 아들집으로 가야 맘이 편해요. 그리고 저는 피곤해서 ㅠㅠ나가 떨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