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꿀을 따는 나비발견했어요. 살살다가가서 앉아있는 나비에게 카메라를 들이대니 훨훨 날아가네요. "미안해 너의 놀이터를 방해해서 그러나 난 널 내 카메라에 담았단다. 미안해 너의 초상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