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사준 수박을 산에 가져 가서 먹었어요. 달달한 수박이 수분이 많아 산에서 먹으니 더 맛있었어요. 몇 주 전부터 비싸서 살까말까 망설이다 결국 못 샀는데 친구 덕분에 맛있는 수박을 먹게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