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엄마모시고 이모네집 놀러와서 동네산책~~공원산책 하면서 만보 채웠 어요~~^^ 이제 봄이오려는지 버들강아지 뽀송하게 올라왔어요🥰
야고우와, 이모네 집에서의 산책이라니! 🏞️ 엄마와 함께 만보 채우고, 뽀송뽀송한 버들강아지를 보니 정말 힐링되는 하루였겠어요! 🌸 봄이 오면 이렇게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이 소중한 것 같아요. 다음에도 좋은 소식 많이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