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이팬 사라갔다가 쇼핑으로 만보 걷고 왔어요.. 저녁인데도 사람 너무 많네요.. 당최 런던베이글은 지금도 줄서있더라구요.. 힘든 목요일 만보 걷고 마무리해요 사람 체온을 느껴서 LOVE가 들어온다는데.... 정말 크긴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