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 앞에선 숨이 멈춘다 눈부시다 둘이서 손잡고 걷는 봄날의 산책은 힐링이고 행복이고 사랑이다
인생이여만세작성자똑같은 봄은 또 다시 오지 않으니 누릴수 있는한 맘껏 누려야겠지요 나이든 어르신들 왈 감정도 무디어지고 그러려니 별 감흥도 없어지고 눈도 잘 안보이고 꽃구경 다니기도 힘들고ᆢ 모든것은 때가 있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