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저녁 만보 걷고 왔습니다. 날이 많이 추워진다고 했는데 오늘까지는 아직 늦가을 날씨였어요. 가는 가을을 잡고 싶은 마음에 단풍사진도 올렸습니다.
셰인날씨가 좋지 않아도 스스로의 건강을 위해 만보를 채웠다는 건 정말 대단한 꾸준함이에요. 몸이 조금 무거워도 걷기를 선택하는 모습이 참 멋져 보여요. 그런 마음이 건강의 기초가 되어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