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많이 걸었어요. 걷는거 하나는 자신감이 생겼네요.ㅎ 500캐시 받으려고 일찍 걸었고 집안에서는 폰을 주머니에 넣고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9천보 정도 됐어요. 만보를 넘기기 위해 밖으로 나갔죠. 그리고 여기저기 구경하며 걸었어요. 집에 들어 왔다가 다시 카페 가서 음료 사오고~~~ 그래도 오늘은 많이 피곤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