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일도 아닌데 바쁘게 하루 보냈어요. 오늘은 산책 할 시간이 없어 겨우 만보를 채웠네요. 핸들이 잠긴지도 모르고 A/S 부르고, 정수기 점검 받고, 여러가지 일들을 했어요. 그래도 만보는 채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