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왔지만 아침 일찍 산에 가서 둘레길을 걷고 공원까지 걷고 오니 2만보가 넘었어요. 오전에 일찍 걷고 오니 오후는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게 되네요. 걸음수 사진은 깜빡해서 이제 찍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