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집에 다녀 와서 피곤해서 살짝 잠들어 버렸어요. 어둑해진 밤이 되어 있더라구요. 망서리다 나가야지~~ 만보 채워야지, 한시간 정도 걷고 들어왔네요. 역시 목표 설정을 하고 그걸 해내는 작은 즐거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