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 팔천보 걸었네요

주말 산행으로 오늘은 평소보다 많이 걸었어요. 사이사이 사진을 찍느라 쉬엄쉬엄 걸어서 그런지 별로 힘들지는 않네요. 걷기에 치중하기보다 단풍과 열매, 꽃 등을 보며 걸으니 힐링도 되면서 몸에 무리도 덜 가는 것 같아요. 

이만 팔천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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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우화맘
    엄청 걸으셨네요.대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