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 받다온 무로 깍두기 담갔어요 겨울철 무가 참 달아요~~ 무 깍아서 몇개 먹었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딸이 같이 버무려주고 맛도 보고.. 덜 매운 고춧가루 썼더니 애들도 잘 먹어요~ 나눠서 친구도 갖다줄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