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26000보 걷고 오후에 왔다갔다 볼일 봤더니 3만보가 넘었어요. 평소보다 많이 걸었지만 매일 걸어서 그런지 힘들다 생각을 못했는데 필라테스를 하니까 확실히 몸이 달랐어요. 다리도 무겁고 따라하기 정말 힘들었어요. 하는 중간 그만하고 싶을 정도로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오늘밤 잠은 잘 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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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꼼꼼엄마
우와~ 3만보... 엄청 많이 걸으셨네요
수고많으셨어요~
roh69
작성자
간만에 삼만보 걸었어요. 매일 걷기 때문에 걷고 나서도 별 힘든 줄 몰랐는데 필테 하면서 다리보다 무겁다는 걸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