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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려다 결국 만보 걸었어요

저녁에 할 일을 다 끝내고 나니 10시가  다 되어 가서 걷기를 생략하자고 했는데 뭔가 찜찜했어요. 그래서 결국은 남편을 꼬셔 만보 걷고 왔어요. 저희 동네는 많이 춥지는 않았어요.

포기하려다 결국 만보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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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우리화이팅
    늦은시간 만보 잘 걸으셨어요
    저희 동네는 엄청 추운데 계신곳은 덜 추워서 다행이예요
    편안한 밤 되세요~
    • 들풀지기
      작성자
      단단히 대비를 해서 그런지 올라도 걸을 때 춘진 않았어요. 이곳도 아침에는 기온이 많이 내려간다고 하네요.
  • 아침햇살77
     열심히운동 하시네요.  
    잘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