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왔네요.. 살랑 바람도 너무 좋은 산책길.. 하루아침에 바로 봄으로 왔어요.. 아침 일정 마무리하고 걸었는데 햇볕도 바람도 따뜻하고 너무 좋아요. 오랫만에 구름도 살짝 있어서 반갑기도 하고 혹시몰라 두꺼운 패딩입었는데 땀도 나고 더워요^^ 잠깐 벤취에서 햇볕샤워 듬뿍 받고 마무리합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