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도 늦은 산책을 했네요 그래야 제가 편해지거든요 ㅋㅋ 귀여운 아이들이 산책을 하지 않으면 많이 저를 보채고 그래서 ... 산책하다말고 잠시 벤취에 앉아서 쉬는 시간도 갖었네요. 그네를 태워주니 잘 앉아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