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지안맘
주말 아침 넘 사랑스러운 토리가 아침을 깨워주네요.방금 걷고 왔는데 선선한 날씨에 바람도 불어서 걷기에 좋은 시간을 걷기와 함께 했어요.즐거운 시간되세요
안녕하세요!
오전 7시 전에 동네 한 바퀴 돌았는데 바람이 어찌나 세차게 불던지 가을바람 인줄 알았어요.
하늘은 잔뜩 화가 난 것 처럼 회색 구름이 걸려있고 바람불어 시원하면서도 왠지 불안한 그런 날씨네요.
품종이 랙돌 이름은 토리 매우 순한 고양이예요.
습도가 높아 더 덥지만 맛있는 것 드시고 이 여름 잘 견디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