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가득한 아침 하늘이네요. 차가운 바람 끝에 묻어나는 알싸한 겨울 냄새 에 움추린 몸을 깨우고 산책길 따라 오르막길 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소화도 시키고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