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이 가장 추운 아침이네요. 그냥 생각 없이 나왔는데 손이 시리도록 춥네요. 움추린 몸을 깨우고 깊은 호흡하고 산책길 따라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체온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