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헬스장 최애 기구는 러닝머신이에요. 러닝머신을 하면 노래를 들으면서 하는데 지루하지 않아서 좋아요 ㅎㅎ 처음에는 조금 빠른 걸음 정도의 속도로 시작하고, 노래 한 곡이 끝날때마다 속도를 조금씩 올려요. 시간을 정하고 타면 너무 길게 느껴져 땀이 나고 숨이 차서 힘들어지면 내려온답니다. 이번주엔 지난주보단 한 곡 더 걷자~ 생각하며 노력하고 걷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