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시간씩 런닝한지 1년이 넘은것같네요 사실 남편이 사놓고 방치해서 나라도 해야겠다싶어 시작했습니다 한창 입맛없을때는 저녁도 거르고해서 1년이상 꾸준히 한시간씩 했더니 5키로이상 빠졌어요. 40대가 되다보니 빨리는 못뛰고 경사올리면서 빠르게 걷습니다. 런닝 하나로 빠질까 하는데 됩니다. 이제 날씨도 시원해져서 훨씬 수월하네요. 선선한 가을에 런닝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