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5시 일어나자마자 집근처 공원에 맨발걷기 6월1일부터 17일 현재 매일 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바닷가 맨발걷기, 황톳길 걷기 등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독감과 교통사고 접촉 후유증으로 기운없고 입맛도 없는데 맨발걷기후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저녁에 꿀잠도 자게되고 다음날 아침이 기대되면서 즐겁고 유쾌한 중독 맨발걷기로 활기를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