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곡동미녀삼총사
등산이 처음엔 힘들어도 매일 꾸준히 오르다보면 어느새 적응이되어 나중에는 쉽게 오르게되더라 구요 그러다 일때문에 못가게되는날있음 그다음 등산할때 힘들다는 단점이
부산 화명동의 아파트 뒷산이네요~
금정산이라 불리우는곳이랍니다~
집앞에서 3곳의 등산코스가 있는데 첫번째는 바위길~전형적인 등산길이죠~두번째는 흙길~걷기 좋은데 초입이 자갈길이라 살짝 힘들어요~세번째는 데크길~요길이 제가 매일 아침 가는 길이랍니다~
아이들 등교시키고 8시반쯤 출발함 2시간정도 걸리는 거리네요~계속 오르막이라 첨엔 많이 힘들었는데 요즘도 안힘든건 아니지만 쉬지않고 잘 올라가요~
산은 올라갈땐 힘들어도 내려올때 넘 시원하고 좋아요~어쩜 올라갈때 내려올때 발걸음이 이리 다를수 있을까 생각하네요~ㅎㅎ
요즘처럼 아침부터 쨍한 햇볕에도 나무그늘많아 좋아요~산이라 바람도 솔솔 불어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