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남99
매일 아침집에서 출발해서 금정산 으로
올라가는 등실코스길이 있어요~
바닥이 데크로 깔려있어서 걷기가 편하게
되어있네요~
집에서 출발할땐 평지였디가 데크길로 들어서면
30분이상 오르막길이 나와요;;
요때 땀이 진짜 주르륵 흐르죠ㅎㅎ
제가 정해놓은 소방서앞까지가면 나름정상느낌
나는 곳에서 다시 턴해서 집으로 오네요^^
이길 걸으면서 무릎이 정말 좋아졌어요~
살도 빠지고 무릎도 좋아져서 저는 이루틴을
포기할수 없네요^^
내일도 화이팅~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