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카쟁이
몇달 전에 직장 회식으로 남산을 다녀왔어요.. 딱 저길로 해서 산책올라갔다 내려왔는데 말이죠~~ 여기 풍경도 좋고 걷기 좋더라구요.
회현역에서 출발해서 남산둘레길로 올라가 정상 찍고 백범광장 쪽으로 내려오는 코스 추천합니다.
경사가 심하지 않아 쉽게 걸을 수 있고, 사시사철 변하는 경치가 눈을 즐겁게 합니다.
코스도 많아 조금씩 변화를 줄 수도 있고, 조명도 잘 되어있어 늦은 시간도 위험하지 않아요.
내려오는게 무릎에 안좋다고 하니 내려올때만 버스를 이용해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