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콩까미
어머나,,사진만봐도 너무 힐링되고 좋으네요,, 굿밤되세요
우리 동네 장기동에 라베니체라는 인공 운하가 마련되어 있는데요!
물 길을 따라 양 옆으로 한적한 산책길+상점가가 이어져 있어요. 길이 넓직한 편이라 보행자들과 부딪치는 일이 거의 없고 길 끝에 반환점이 있어 조깅하며 양방향을 모두 감상 할 수 있어서 많은 분들이 산책 또는 조깅을 하세요-
<낮>
낮에는 반짝이는 물결 옆으로 풀 냄새 맡으며,
<밤>
저녁엔 화려한 조명과 분수 구경도 하면서!
얼마전부터 저도 저녁 선선한 바람이 불면 라베니체를 뛰는데요,
한 방향이 2km가 조금 넘는 길이라 3-4km정도를 무리 없이 뛸 수 있어서 요즘 저의 최애 코스입니다!
근처 사시는 분들! 우리 라베니체 같이 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