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음님의 미역국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알수없음님의 미역국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알수없음
리뷰2
조회수 38 작성일자 26.01.25
요즘 쌀쌀한 날씨에 시원한 바지락미역국을 아침에 끓였다
시원하고 구수한 것이 추운날씨에 제격~
밥맛이 절로 생겼다
신랑이랑 딸이 아침부터 한그릇 뚝딱했다
맛잇다고 내일 또 끓여달라네요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점심
1컵(230g)
83kcal
미역국
4.8(리뷰 948개)
·식단기록43.8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