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교님의 굴비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잘교님의 굴비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잘교
리뷰168
조회수 4 작성일자 26.02.05
어릴 때 어머니께서 바싹 마른 굴비를
연탄불에 구워서 손으로 가시를 발라
살을 쪽쪽 찢어 물 마른 밥에 한숟갈 뜨면
수저 위에 올려 주시던 굴비 한조각
할아버지가 된 지금도 기억 나는 굴비 한조각
어머니의 손 맛이 그리운 굴비 한 조각
#일반식 #저녁

1마리(70g)
굴비71kcal
탄수화물 0g | 단백질 12.95g | 지방 1.8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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