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의테레사님의 육전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미소의테레사님의 육전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미소의테레사
리뷰126
조회수 8 작성일자 26.02.19
노릇하게 부쳐낸 전이 한 접시에 푸짐하게 담겨 있어 보기만 해도 든든하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살아난다. 동그랑땡과 생선전은 담백하면서도 부드럽고, 새우전은 탱글한 식감이 매력적이다. 기름 향이 과하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막걸리나 밥과 함께하면 더욱 잘 어울리는 정겨운 한 상이다.
#일반식 #저녁

1인분(60g)
육전120kcal
탄수화물 8g | 단백질 8g | 지방 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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