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잉요님의 찰밥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하잉요님의 찰밥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하잉요
리뷰567
조회수 46 작성일자 26.03.10
어머니 표 찰밥 입니다. 정월대보름 이라고 해서 엄마가 찰밥 만들어줬어요. 저는 찰밥 밥을 참 좋아해요. 쫀득하고 거기에 들어가 있는 콩 밤 등이 너무 맛있어요.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은 데 저는 그 쫀득한 맛이 좋더라구요. 거기에 김까지 싸먹으면 최고죠.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점심
1공기(210g)
321kcal
찰밥
4.8(리뷰 276개)
·식단기록3.9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