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쥐님의 파김치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김강쥐님의 파김치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김강쥐
리뷰179
조회수 32 작성일자 26.03.30
오랜만에 먹는 파김치였어요. 식당에서 반찬으로 나온 것이었는데 까딱 잘 못 했으면 밥이랑 와구와구 퍼 먹을 뻔 했네요. 혈당관리식을 하다 보니 염분 섭취가 줄었는데 이걸로 다 채웠네요. 오늘 소금은 끝인 듯 해요. 두부랑 파김치랑 싸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점심
1인분(38g)
14kcal
파김치
4.8(리뷰 795개)
·식단기록3.5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