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미호님의 어리굴젓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금쪽미호님의 어리굴젓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금쪽미호
리뷰1764
조회수 17 작성일자 26.04.15
어리굴젓
아침에 냉동 볶음밥을 데워서 먹는데 맛이 밍밍하다보니 반찬이 필요해서 어리굴젓을 택했다. 탁월한 선택이었다.
어리굴이 상당히 크고 통통해서 입 안 가득 채울 정도로 탐스럽기도 했지만 짠맛이 쎄지않고 감칠맛 나는 짠맛이 밥과 너무 잘 어울렸다. 다른 반찬이 필요없을 정도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입맛을 휘어잡았다. 진정한 밥도둑이었다.
#일반식 #아침

100g(100g)
88kcal
어리굴젓
4.7(리뷰 79개)
·식단기록818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