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쭈리님의 종가집 배추속 겉절이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쪽쭈리님의 종가집 배추속 겉절이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쪽쭈리
리뷰376
조회수 2 작성일자 26.04.20
오늘은 시장에서 싱싱한 배추 한 통을 사 와서 아삭한 배추겉절이를 갓 버무려 보았다. 푹 익은 김치도 맛있지만, 가끔은 이렇게 손으로 툭툭 절여서 바로 무쳐 먹는 생생한 맛이 간절하게 당길 때가 있다.
우선 배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소금에 살짝 절여두었다. 너무 푹 절여지면 겉절이 특유의 아삭함이 사라지기에, 수분이 살짝 빠져 탄력이 생길 정도만 기다렸다 물기를 꽉 짜주었다. 그사이 고춧가루, 멸치액젓, 다진 마늘, 그리고 약간의 매실청을 넣어 만든 양념장은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붉은 빛을 띠어 입맛을 돋우었다.
#일반식 #저녁

종가집 · 1인분(100g)
배추속 겉절이35kcal
탄수화물 6g | 단백질 2g | 지방 0.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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